January 2010
19 posts
몇일간 시름시름 앓다가 이틀전부터 열나고 감기약으로 열이 안떨어져서 혹시나 신종플루 검사 했더니 오늘오전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 타미플루와 제조한약을 먹으니 열은 다소 떨어졌다. 독감인가보다.(오늘은 회사 MT날이라 보드타기로 했는데 못탈 뿐이고.. 슬프다 보드장비 다 샀는데 -_-) 2010-01-29 09:49:00
이 글은 네오즈님의 2010년 1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몇일간 시름시름 앓다가 이틀전부터 열나고 감기약으로 열이 안떨어져서 혹시나 신종플루 검사... →
난 눈웃음을 주는 방법을 잘 모른다.(잘 주는 사람들이 가끔은 부러울때도 있다) 2010-01-26 22:39:03
몸이 너무 아파서 잠을 설치다 깼다. 지금 당장 이렇게 해먹고 싶지만 자야 하니 다음기회에..(uploader 너무 맛있었던 기억만 .. 식미투 40D me2photo) 2010-01-27 00:21:41
이 글은 네오즈님의 2010년 1월 26일에서 2010년 1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몸이 너무 아파서 잠을 설치다 깼다. 지금 당장 이렇게 해먹고 싶지만 자야 하니... →
난 눈웃음을 주는 방법을 잘 모른다. →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니 뭘 쓰려 했는지도 모르겠다.(눈물만 한가득 언제까지 이럴까) 2010-01-26 01:07:22
이 글은 네오즈님의 2010년 1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니 뭘 쓰려 했는지도 모르겠다. →
PEN을 유지하느냐, GF-1으로 넘어가느냐, NX10으로 가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것은 정말 결정하기 어려운 고민.(이런고민은 정말 괴로워) 2010-01-24 09:45:42
간식 먹는중. 내가만든 라떼 완전 맛나(me2mobile me2photo 식미투 아이폰) 2010-01-24 20:55:41
오늘따라 눈이 많이 건조하다. 뻑뻑해! 눈물을 넣어도 넣어도 뻑뻑해! 오늘따라 라섹수술한게 귀찮게 생각되는 날.(uploader 하루빨리 눈물 안넣는 그날이 오면 좋겠다. 그날이 오긴 올까?-_- me2photo) 2010-01-25 00:38:38
이 글은 네오즈님의 2010년 1월 24일에서 2010년 1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오늘따라 눈이 많이 건조하다. 뻑뻑해! 눈물을 넣어도 넣어도 뻑뻑해! 오늘따라 라섹수술한게... →
간식 먹는중. 내가만든 라떼 완전 맛나 →
PEN을 유지하느냐, GF-1으로 넘어가느냐, NX10으로 가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미투 백만표\ 하나의 큰 거짓말은 서른개의 작은 거짓말을 낳는다. by 마레。 에 남긴 글(거짓말은 좋지 않다) 2010-01-19 10:06:49
이 글은 네오즈님의 2010년 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하루 이틀 후면 저 점수 도 사라지겠죠? 가슴이 아파요. 언제 또 저렇게 할 수 있을런지…(지난번엔 어떤분이 70만점이셨다는…) 2010-01-18 18:48:26
이 글은 네오즈님의 2010년 1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미투 백만표\ →
하루 이틀 후면 저 점수 도 사라지겠죠? 가슴이 아파요. 언제 또 저렇게 할 수 있을런지… →
카페에서 한잔(me2mobile me2photo 아이폰) 2010-01-16 19:13:06
이 글은 네오즈님의 2010년 1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카페에서 한잔 →
아이티 지진피해 소식을 들으며 내내 생각나는 캐릭터가 있다. 미드, 히어로즈의 아이티인.... →
아이티 지진피해 소식을 들으며 내내 생각나는 캐릭터가 있다. 미드, 히어로즈의 아이티인. 자꾸만 머릿속에서 이 캐릭터만 뱅뱅 돈다.(미드의 후유증) 2010-01-15 23:39:14
이 글은 네오즈님의 2010년 1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